책 소개
수많은 인생의 우여곡절을 겪고 목회자의 길을 가는 저자가 자신의 삶과 목회활동을 돌아보며 쓴 책이다.
저자의 인생 가운데 방황했던 시절을 시작으로 고난과 시험의 시간을 보내며 9번의
1000일 작정 기도회를 진행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그려내고 있다.
교회 개척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저자의 노력을 그대로 지켜볼 수 있다.
디모데 전서 1장 15절에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죄인 중에 괴수인 사람을 불러서 연단하시고
주의 종의 반역에 세우셔서 복음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먼저 돌립니다.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하지도 못하는 자에게 무릎 꿇는 은혜와 사모함을 주셔서 지금까지
오직 무릎으로 훈련받고, 무릎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무릎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중에
교회개척 준비부터 지금까지 23년째 진행되어온 9번째 1000일 작정 기도회를 소개하고
기도 중에 일하시는 주님을 소개하고픈 뜨거운 감동과 열정에 못 이겨 감히 펜을 들었습니다…
- 저자 머리말 중
저자 소개
강창훈
경남 고성군 마암면의 조그만 시골 산골 동네에서 태어났고 창신고등학교를 다니면서부터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이 시무하셨던 마산 문창교회를 처음으로 출석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창원공단 방위산업체에서 군복무겸 5년간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야간에 일반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얼마 후 주님을 떠나 죄와 질병의 고통 속에서 살다가
6년간 치료되지 않던 5가지 질병을 3일 만에 모두 고침 받는 기적을 체험한 후 강권적으로
주의 종으로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서울에 상경하게 되었고
리어카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야간에 칼빈 신학교를 다니며 신학의 기초를 닦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과 총신대학 박사원에서
목회학박사(RTS D.Min)과정을 수료했다.
그동안 3곳의 신학연구원에서 조직신학, 실천신학개론, 설교학, 전도학, 심방학을 강의했으며
특별히 교회 개척준비부터 시작한 1000일 작정 기도회를 23년간 9차까지 9000일 동안 직접 인도했으며
개척 후 21년째 섬기고 있는 동아교회에서 46차까지의 전국 목회자 세미나를 직접 인도하면서
주님께서 전국적으로 3000교회 이상을 1000일 작정 기도회에 실제로 동참시키는 놀라운 열매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