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오매! 내 이쁜 사람들』은 국토 최남단 전라도 고흥에서 오랜 시간동안 목회를 이끌어온
한 목사의 그 지역 사람들의 삶에 대한 고백과 향수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 김안식 목사는 유년시절을 보냈을뿐 아니라 첫 목회를 시작하였던 고흥에서의 신도들의
순수하고 진실된 모습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알아가며 체험해 왔다.
이제는 서울 강서교회 위임목사로 부임하여 자신이 떠나온 사람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본인의 목회에 커다란 힘이 되어준 이지역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현대를 살며 지친 도시의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한다.
기독교 문인 협회 회원으로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저자는
순수하고 소박한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남도의 자연과 함께 시적 감수성으로
맛스럽고 정겹게 엮어내고 있다. 작은 일상의 모습들이 아름답게 이야기되어질 뿐 아니라
그 속에서 가득 배어나오는 신앙의 깊은 고백들은 오히려 깊고 훌륭한 묵상이 된다.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기쁨과 평안을 음미할수 있다.
저자 소개
김안식
전남해남 출생
호남신학대학, 조선대 철학과, 장신대 신학대학원 설교학(M.Div, Th.M) 졸업
『교육교회』지의 "교사경건의 시간" 고정집필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원, 전남기독교문인협회 회원, 목양문학회 회원, 광나루문인회 회원
신인크리스챤 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 등단
현 대한예수교장로회 강서교회 위임목사
<저서>
칼럼집 -『오매 내 이쁜 사람들』, 『사람 사이에 하나님 계시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 삶에 수놓을 행복 이야기』,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설교집 - 『은총의 미래를 향하여』, 『주님안에 뿌리내리고 세움 입어』
시집 - 『벗어버림의 은총』, 『꽃으로 드리옵니다』, 『아리도록 붉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