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작곡가 지망생들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화성법과 대위법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실제적으로 곡을 쓰는 데 있어 논리적 기법을 제대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쓰였다.
악보의 비워진 곳들을 동기나 주제에 의해, 혹은 앞뒤의 조건을 고려하여 추론을 통해 음을 채워나감으로
곡을 완성시키는 방법을 거듭함으로 논리적 작고기법의 통제를 벗어나 독자적 논리성을 창출해내는 것이
궁극적인 의도라고 할 수 있다. 중세시대부터 후기 낭만시대까지 시대별로 여러 작곡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수록하여
다양한 양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악보와 함께 그 시대의 양식적 특성에 대한 음악사적 설명을 간단히 첨부하였다.
저자 소개
장덕산
현 경원대학교 작곡과 교수
<저서>
『20세기 선율작법 및 분석』(예솔), 『관현악편곡을 위한 워크북-바하에서 비틀즈까지』
목차
Gregorian Chant, Antiphon,"Laus Deo Patri", Psalm 113, Laudate Pueri 외 153개의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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