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인 개념이 피아노 교수학적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성이 좋은 연주와 탁월한 테크닉, 그리고 음악 교육의 기반을 잡아 줄 견고한 독보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어린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입식 피아노 교육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시각), 귀로 듣고(청각), 손으로 연주하며(촉각), 반복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생각하고(지각) 연주하여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성공적인 피아노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제1급~제7급으로 이루어진 피아노 석세스는 각 급수별로 레슨과 테크닉, 리사이틀, 이론과 음악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교재마다 어린 학생들의 피아노 교육에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론과 음악활동 제2급>
이론과 음악활동 교재는 음악성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제2급에서 쓰기, 연주, 리듬, 작곡의 활동들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음악의 새로운 면을 깨우쳐 줄 것입니다. 또한 악보를 보지 않고 귀로 듣고 연주하는 것을 포함하는 다양한 청음 활동은 어린이들이 기초가 탄탄한 피아노 교육과정을 재미있게 완성해 나가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 교재에서 학생들은 작곡하고 연주하는 활동을 하면서 레슨과 테크닉 교재에서 배운 음표, 음정, 기초 리듬, 음악 용어와 기호들의 개념을 강화시켜 나갑니다.
리듬 활동은 학생들이 리듬을 몸으로 익히며 쉽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는 작곡가”는 학생들이 레슨과 테크닉에서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복습 강화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하는 활동입니다.
청음 활동은 리듬과 음의 패턴을 듣고 인식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활동입니다.
● 날 따라 해봐요-학생들은 선생님의 리듬 연주를 잘 듣고 똑같이 따라서 손뼉치기 또는 리듬치기를 합니다.
● 앵무새 놀이 -짧은 멜로디 패턴이나 알려진 노래를 잘 듣고 똑같이 따라서 연주하거나 노래하는 활동입니다. 이것은 귀로 듣고 하는 연주를 배우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이러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이 학생들의 피아노 학습에 대한 동기를 지속적으로 부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