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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작은 세상 (CD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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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신동일 지음│35면│2000.6 발행│CD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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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중에 피아노 교본이 꽤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초급용 교재로서

체르니와 부르크뮐러, 소나티네, 어린이용 바하 등 주로 외국교본에 의존하여 왔고

국내교본으로는 피아노 동요집이나 여러 편곡집, 교과서 반주곡집 등이 있었지만

외국 교본에 비해 전문성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한국 고유의 정서에도

만족스럽지 못하여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었다.

"건반 위의 작은 세상"은 평소 어린이용 피아노 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이미 이와 유사한 작업을 해 온 작곡가 신동일의 창작곡집이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피아니스트들의 면밀한 검토작업과

직접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로부터 모니터를 받고 난 후 여러 번의

수정 끝에 나온 결과물이어서 더욱 뜻깊다.

어린이를 비롯한 초보자들이 바이엘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체르니 등에 접어들면서

악보보기와 테크닉에 치여 '참 음악'의 세계를 즐기고 이해하기보다는

오히려 피아노 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현실에서 이 악보집의 발간은 주목할만하다.

여기에 실린 대부분의 곡들은 기악적이라기보다는 노래적 선율선이 강조되어 있고

리듬면에서도 전통장단과 같이 특징적인 리듬이 많이 사용되고 있어 초보적 수준에서도

프레이징 처리와 피아노로 노래부르는 것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사나 부모입장에서 우리 아이가 기계적으로 손가락을 돌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피아노를 통해 아름다운 음악 세계의 참 맛을 접해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은 더할 나위없이 적합한 책이라 여겨진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피아노를 칠 때

먼저 선율이나 리듬을 노래로 불러보고 가슴과 머리로 음악을 파악한 후

연습에 들어가게 하는 게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 이소영(음악평론가)

 


 

저자 소개


편집기획: 민족음악연구회 피아노소모임 『피아노 마당』

신동일: 작곡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이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반주강사, 예술의전당 내 영재아카데미 전속 반주강사

강영신: 예술의 전당 내 영재아카데미 재직

배준선: 민족음악연구회 『피아노 마당』대표

이소영: 음악평론가



 

목차


타령

친구와 함께 

구구단 

꽃과 아이 


계단오르기


명절


음악시간


자장가

해변의 가족 


하교길


춤추는 아이

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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