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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문서
■ 책 소개
“문원(文園) 이한영은 오직 시만을 찾아다니는「삶은 시이며 시는 삶인 것」이라는, 오직 한길만을 걷는 시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한영 시인에게서「삶은 시이며 시는 삶인 것」의 정신과 시신(詩 神)의「빛을 찾아 나선 길」을 만나서 즐거웠다.”
문원 이한영 시인의 첫 시집
『그림자 위의 길을 걸어가는 자』는 문원(文園) 이한영 시인의 첫 시집이다.
우직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낸 이한영 시인의 詩 세계에는 철학과 삶의 깊이와 고뇌가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념무상의 경지를 오가며, 자신의 인생과 현실의 생활을 돌아보고 철학적 의미와 인성에 대한 관철을 통해 끝없이 도전하는 시상을 시어로 풀어낸 것이다.
■ 저자 소개
이한영
* (주)현대제철 근무
* (사)한국다선문인협회 詩 부문 신인문학상 금상 수상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운영위원
* K글로벌 스타 2022년 위대한 한국인 문학 詩 부문 대상 수상
■ 차례
삶은 시이며 시는 삶인 것
축사
1장
그림자 위의 길을 걸어가는 자 / 강화 교동 벌 / 나라고 말하는 놈 / 빛을 찾아 나선 길 / 어느 늙은 노동자의 회상 / 산다는 것 / 永影 / 慈我(자아) / 빈 세월의 나 / 노을 / 뒤 돌림의 삶 / 퇴근길 / 물속의 고독 / 봄비 / 홀씨 / 回甲 / 파스카 축제의 삶 | 삶의 고백 | / 평화를 찾아가는 길 / 님을 기다리며 / 엄니가 사 오신 도가니탕
2장
오늘 만족한 삶의 나는 / 대청봉 오르는 길 / 추어탕 / 삶의 순리 / 먹을 가는 길에 꽃은 피고 지네 / 평화 / 태풍에 꺾인 솔가지 / 그림자 / 길 / 잎새에 투영된 밝은 빛 / 냇가의 봄 / 내어진 삶의 길 / 마음에 이는 숨소리 / 외로운 명절 / 묵상 / 묶은 갈잎 / 둘이 하나인 한 숨소리 / 가족 공원묘지에 누워 / 비오는 날 공 차는 아이들 / 삶이라고 걸어가는 길 / 화분
3장
빛 / 동네 길가 카페의 커피 / 비워지는 삶 / 삶의 깊은 물길 / 모래알 / 자연과 벗 / 불빛에 흩날리는 벗 / 곁가지 / 노송 / 빈 의자에 실린 삶의 향기 / 고향집 / 청솔 향기 / 꿈 / 떠나가는 벗 / 쇳물 꽃 / 아빠라는 이름 / 삶의 길 / 가자구나 / 고향에 남겨진 나무 / 주어진 길 / 한잔 술에 담긴 세월 / 흐름의 시간
서평
작가의 사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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