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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레슨 비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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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Josef Hofmann지음, 이민숙·이승경 옮김 │181면│201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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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작곡가 라흐마니노프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라고 칭한

20세기 전반기의 거장 조셉 호프만Josef Hoffman의 저서 Piano Questions Answered가

“피아노 레슨 비법 24”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Piano Questions Answered는 13년간 미국의 월간지 Ladies Home Journal의 음악 코너를 맡으면서

2년에 걸쳐 피아노에 관한 독자들의 질문을 받고 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온 피아노 레슨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다양한 독자의 다채로운 질문에 대한 거장의 친절한 대답은

피아노를 더 잘 치기 원하는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답과 해소감을 안겨줄 것이다.

후일 커티스 음악 학교 학장으로 역임하면서 후학 양성에도 큰 힘을 쏟은

저자의 피아노 교육에 대한 열정이 이 책에서부터 이미 고스란히 전달되어 진다.

조셉 호프만처럼 훌륭한 연주자이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는

이민숙 상명대학교 교수와 이승경 상명대학교 겸임 교수가 공동 번역 하였다.


[새로운 스타일의 피아노 교본]

우리나라의 피아노 인구는 상당히 많다. 어쩌면 피아노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악기일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 한번쯤은 피아노라는 악기를 배우고 성인이 되어서 피아노에 손을 대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흔히 피아노가 음악을 배우는 데 있어 기본적인 악기라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서점에서

쉽게 피아노 교본을 구할 수 있고, 그 수와 종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무척 많다.

이 책은 기존의 피아노 교본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딱딱하고 엄격한 스타일의 교습 방식이 아니다. 그림이나 악보도 거의 들어 있지 않다.

피아노와 관련된 개념들을 24가지로 분류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문제들을

쉽게 찾아보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왔다.


[거장에게 받는 1:1 피아노 레슨]

대가들의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많은 감동을 받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 어느 정도 교육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대가들과 직접 소통을 함으로써 그들만의 노하우를 배우고,

나의 실력 향상을 더욱 높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몇몇 잡지에서는 숙련된 피아니스트들의 공개 레슨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꼭지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피아노 전문 잡지라는 한계 때문에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시대는 다르지만

피아노를 연주하는 방법에 있어서 원칙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호프만에게 한 질문들은

현시대에도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똑같이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질문이다.

피아노를 치고 있는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질문들을 호프만에게 편지를 써서 물어보았던 것을

답과 함께 엮은 이 책은 테크닉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에서부터 의자의 높이, 스트레칭 등

간과하기 쉬운 부분까지 평이하고 섬세하게 다룸으로써 피아노의 거장으로부터

직접 1:1로 레슨을 받는 것 같이 느끼게 될 것이다.


[피아노 비기너부터 피아노 전문가까지]

피아노의 대가가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해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은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피아노를 시작하려는 사람, 피아노를 가르치는 선생님, 피아노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한 책이다.


피아노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기초적인 부분은 가장 중요한 항목이고, 이 책의 많은 쪽수는 테크닉을 위해 할애되었다.

또한 이미 피아노를 어느 정도 칠 수 있는 사람에게도 기본 테크닉은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이므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 혹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줄 수 있다.

또한 특별 작품과 작곡가에 대한 연주법 등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사람들, 애호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해설을 첨부해 주기도 한다. 저자의 음악에 대한, 피아노에 대한 열정과

확고한 철학까지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피아노에 대한 모든 비법을 담고 있는 귀한 레슨서로서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피아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 피아노를 배우려는 학생

-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고민을 가진 연주자

- 자녀의 피아노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

- 피아노 레슨을 하고 있는 선생님

 

저자 소개


Josef Hofmann(1876-1957)

호프만은 20세기 초 가장 명성이 높았던 폴란드계 미국인 피아니스트이다.

음악가인 부모님의 영향하에서 어릴 때부터 놀라운 음악적인 재능을 보여

7세에 이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유럽 연주 투어를 시작하였고

11세에는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미국 데뷔를 하였다.

루빈스타인(Anton Rubinstein)의 유일한 제자로서,

루빈스타인으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많이 받은 그는 러시아, 유럽, 남미와 미국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계속해 나갔다.

라흐마니노프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호프만은

완벽한 페달링과 풍부한 색채 및 아름다운 시정, 눈부시게 고른 음계들과 격조 높고 우아한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세기의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그의 연주에 영감을 받았으며 피아니스트뿐만이 아니라

작곡가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나는 음악교육을 믿는다. 그것은 위대하고 강력한 힘이다.”라고 주장한 호프만은

1926년에 커티스 음악 학교(Curtis Institute of Music)의 학장이 되었고 1938년까지 역임하였다.

그는 또한 피아노 연주에 대한 중요한 개념들을 『Piano Playing』(1908)과

『Piano Questions Answered』(1909) 두 권의 책으로 출판했다.

 

역자 소개


이민숙

 

서울대 음대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아드 음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KBS 교향악단, 대구시향, 춘천시향과 정기 연주회에서 협연하였으며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University of Connecticut의 연구 교수와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상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피아노학회 이사, 한국피아노두오협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이승경

서울대 음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부산시향, 서울심포니, 우크라이나 주립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현재 상명대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수원대학교 음악대학원,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한국피아노듀오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목차


서문

 

01 테크닉

 

02 악기

 

03 페달

 

04 연습

 

05 표기 방법

 

06 특정한 작품과 작곡가들에 대하여

 

07 연습곡

 

08 폴리리듬

 

09 프레이즈

 

10 루바토

 

11 개념

 

12 예제의 힘

 

13 이론

 

14 암기

 

15 초견

 

16 반주

 

17 조옮김

 

18 청중 앞에서 연주하기

 

19 피아노 그 자체에 관하여

 

20 윤리

 

21 음정과 관련된 사항

 

22 학생의 나이

 

23 선생님, 레슨과 방법들

 

24 사소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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