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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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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모임 "오작" │132면│2018년 2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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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한국 창작음악의 오늘을 말하다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다루는 비평지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2호가 발간되었다. 음악학자, 작곡가, 음악평론가로 구성된 모임 오작은 한국 창작음악의 현재를 기록하고 토론하는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매년 두 차례 이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2호는 어느 때보다 젊은 목소리들을 많이 담았다. 국악계 청년세대의 창작에 관한 문제의식을 들어본 좌담, ‘현대음악이라는 올가미, 작곡가의 밥벌이 문제에 관한 젊은이들의 생각부터, 무대와 전통에 대한 젠더적 해석, 이정혜의 작품세계, 오페라 창작에 관한 나실인 인터뷰, 피아니스트의 시선으로 본 신작 에튀드, 창작의 다양성을 꾀하는 음악오늘이 걷는 길 등을 살펴보았다. 또한 팀프앙상블 한국 작곡가의 밤’,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코리안 스쿨 III’, 국립국악원 음악극 <꼭두>, 창작오페라 <대전 블루스>에 관한 리뷰와 ‘2017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닻올림픽 2017’의 참가 후기 등 다양한 현장을 다룬 생생한 글도 만날 수 있다.

모임 오작은 이렇듯 싱싱하면서도 균형 잡힌 젊은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한국 음악계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관점의 부재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12호를 통해 2017년 하반기에 벌어진 일들을 조망하며, 한국 창작음악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 12호 목차

【좌담】

국악창작’: 국악계 청년세대 음악가의 문제의식

- 권주렴ㆍ김용하ㆍ김현섭ㆍ라예송ㆍ최덕렬ㆍ홍예진ㆍ전지영


【흐름과 진단】

신예슬 현대음악이라는 낡은 올가미

신동훈 작곡가와 밥벌이

전지영 무대, 전통, 젠더


【작가와 작품】

송지원 소리를 향한 구도: 작곡가 이정혜의 작품세계

이희경 오페라 작곡의 멀고도 험난한 길: 나실인 인터뷰

임수연 12인의 한국 작곡가가 쓴 새로운 에튀드
    ― 피아니스트가 본 스튜디오2021 ‘Nouvelles Études’ 초연작들

김두영 음악오늘’, 창작음악의 다양성을 위한 또 하나


【창작의 현장】

성혜인 신비화의 몽타주: 국립국악원 음악극 <꼭두>

배승혜 그래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 팀프 앙상블 한국 작곡가의 밤

송주호 현대음악앙상블 소리의 코리안 스쿨 III. 김정길과 그의 제자들

윤소진 2017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참가 후기

이승린 변화하는 청취의 장: ‘닻올림픽 2017’ 리뷰

전정임 대전문화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이 엿보였던, 그러나 왠지 아쉬웠던 창작오페라
    <대전 블루스> 공연

 

■ 편집위원 소개

【편집위원장】

이희경 / 음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편집위원】

김지향 / 작곡, 가천대학교 객원교수

서정은 / 음악이론, 서울대학교 교수

송지원 / 음악학, 한국공연문화학회 회장

이경분 / 음악학, 서울대학교 HK연구교수

이신우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전정임 / 음악학, 충남대학교 교수

전지영 / 음악평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최애경 / 음악학, 숙명여자대학교 강사

최우정 / 작곡, 서울대학교 교수

최유준 / 음악평론, 전남대학교 HK교수


【웹 편집위원】

성혜인 / 음악평론,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류학ㆍ민속학 석사

신예슬 / 음악평론, 음악비평동인 헤테로포니


【고문】

김춘미 / 음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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