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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의
메시아 | 박치용 역
2007
Sing along Messiah"다함께 부르는 메시아" 공연에서
사용하는 악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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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대구 수성아트피아 '2008 Sing along Messiah' 다함께 부르는
메시아
2008년 12월 26일(금) 오후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지휘
| 박치용 Sop. 신지화 Alto.류현수 Ten.최상호 Bass.정록기 협연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문의
: 서울 모테트 합창단 02-579-7294~5)
서울모테트합창단은
12월 26일(금) 오후7시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2008Sing along Messiah(다함께
부르는 메시아)”를 공연한다. 2005년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관객참여
공연으로 우리나라 공연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며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석에서 악보를 보면서 같이 노래하는 진정한
의미의 열린 음악회이다. 관객과 연주자가 혼연일치가 되어 부르는 합창의
웅장함은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올해로 창단19주년이 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1989년
창단이후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상
수상, 2004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우리나라 합창음악을 리드하는 순수합창음악의
자존심’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별히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개인이
아닌 단체가 수상한 것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이 처음이다. 다양하고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통해 가장 성실하고도 음악적 내용이 충실한 합창단, 또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로부터 지명도가 가장 높은 합창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한국의 문화와 음악수준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사절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그리하여 2001년 서울시로부터<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연주활동과 음악적 능력은 국내외 많은
평론가들로부터의 호평은 물론 내한 객원지휘를 했던 영국의 작곡가
겸 지휘자인 존 루터, 독일의 지휘자 베르너 파프, 벨기에의 지휘자
요스 반덴 보레등 함께 연주했던 수많은 국내외 음악가들로부터 한국을
대표할만한 최고 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다. 이번 연주에는
지휘 박치용 (성신여대 음대 교수), 소프라노 신지화(이화여대 교수)
앨토 류현수(한세대 음대 교수) 테너 최상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베이스 정록기(한양대 교수) 오케스트라에는<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순수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최고 수준의 합창단으로 평가 받아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진정한 프로로서의 바른 정신과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통해 한국 음악문화와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해 지휘자 박치용과 열정적인 음악가들에 의해
1989년에 창단되었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 환상적인
하모니로 대변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맑고 깊은 울림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시키며 합창단의 고결하고 순수한 정신까지 느끼게 한다.
그리고 깊이 있고 영감에 가득한 음악은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며 영혼까지
치유하는 음악의 참의미를 깨닫게 한다. 또한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
단원들의 일체감 넘치는 리듬과 감정의 표출은 합창단의 풍부한 음악성과
지휘자와 모든 단원이 합창단의 정신과 음악적 이상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와 같이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정도를 걸어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성실성과 음악적 능력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아왔으며 특히
함께 협연했던 수많은 국내외 유명 연주자들로부터 한국을 대표할 만한
최고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다. 2001년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성실성과 음악적 능력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아 왔다. 650여회가
넘는 연주활동을 통해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02년, 2005년
독일순회연주, 2002년 6월엔 6.15 남북 공동성명 2주년 기념하여 평양연주,
10월엔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자격으로 일본문화청이 주최하는 ‘공연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하여 호평 받았으며 ‘2005 통영국제음악제’ 초청연주,
‘러시아초청연주’등 성실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게일문화상’(2004)
수상, ‘2004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우수상’ 수상, ‘2005년 제37회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지휘자/박치용>
『가장
순수한 목소리의 울림, 자연스러운 리듬의 표출, 깊이 있는 음악의 해석으로
합창음악에 대한 새로운 깊이와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 지휘자 박 치용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하여 지금까지 이끌어오며 “섬세하고 치밀한
완벽주의자” “생명의 소리를 전하는 구도자“ 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지휘자 박치용은 서울예고에서 작곡과 성악을 전공하였으며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시절 성악가로서의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 동아콩쿠르에서 2회 입상하였으며 우리나라
예술가곡 분야의 촉망받는 신인으로 평가 받던 중 합창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재능을 인정받아 <서울대음대콘서트콰이어>를 지휘하게
되면서 합창지휘자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이후 박치용은
약관의 20대였던 1989년 그때까지 유례가 없던 음악가들에 의한 자생적
직업연주단체인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함으로 본격적인 전문합창지휘자로서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음악을 통해 가장 자연스럽고
순수한 울림과 음악의 해석, 그리고 정확하고도 자연스러운 비팅을 통해
정통 합창음악의 진수들을 선보여 왔으며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운영을
통해 우리의 척박한 문화환경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창조적 음악활동의
모델을 제시해 왔다. 박치용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장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합창을 가르쳐 왔으며 현재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프라노
: 신지화
이화여대 음대 및 동대학원 성악과 졸업 이태리 Vincenza
국립음악원 졸업 이태리 Pavia Titto Gobbi아카데미 졸업 중앙콩쿨
1위, 이태리 ENNA 국제콩쿨, Carlo Coccia 콩쿨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비냐스 국제콩쿨 입상 다수의 오페라 및 오라토리오 주역 출연 대한적십자
홍보대사 현재 이화여대 음대 부교수
앨
토 : 류현수
한세대 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석사 독일 뤼벡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현재 / 한세대
음대교수
테
너 : 최상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칼스루에 국립음대
대학원 Lied, Oratorio 및 Opera 전공 프라크푸르트 오페라단(92~92)
카셀 국립오페라단(92~95) 솔리스트 활약 라이프찌히 오페라단에서
솔리스트로 30여편의 작품 연주 베를린 칼스루에 국립극장, 만하임
슈트트가르트, 하노버, 암스테르담 등에서 활동 독일의 라이프찌히
오페라단과 Verdi <La traviata> Bellini<Capuletti-Romeo&Juliet>등
여러작품을 연주 함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베이스
:
정록기
한양대 음대 성악과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국제ARD뮌헨 콩쿨3위 입상,Robert Schumann, Hugo Wolf
국제가곡 콩쿨 우승 암스테르담 바로크 오케스트라(T. Koopmann 지휘)
토론토Tafel music(B.Weil 지휘) 피렌 Del Maggio Fiorention
오케스트라(P.Schrer)등과 함께 슈베칭엔, 루드빅스부르크 페스티벌에
초청 발매된 CD로는 스위스클라베스의<볼프-괴테 가곡집> WDR3의<헨델오페라
Imeneo> 2003년 유럽의 저명한 음반상인 Echo상을 수상한
하모니아 문디의<하이든의 천지창조>가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모테트합창단과 연주한 <헨델의 메시아>음반이 있다. 현재/
한양대 음대 교수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 이래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였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전문 오케스트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매년 5회 이상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순회 음악회, 청소년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음악회 등을 연주하고
있다. 창단이후 매년 90회 이상, 현재까지 950여회의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05, ‘2007,
‘2008 교향악축제 및 예술의전당 11시 음악회에 민간 오케스트라로서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성황리에 연주하는 등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2006 전국문예회관 연합회 우수 기획음악회로
'김대진과 프라임필이 만드는 모차르트 스페셜' 을 5개 도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였으며, 2006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공연예술전문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 단체로 선정되어 이를 계기로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살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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